요리, 요리사

by 오타쿠마

이역만리에서 요리를 시작한 한 지 제법 시간이 되었다.


요리사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만큼 부족하지만 한편으로는 몰두해서, 스스로를 밀어붙여 가며 꾸준히 해온 일 중 하나이기도 하다

.

어떠한 형태로든 계속해 나아갈 일이지만, 지금까지의 생각을 기록으로 남겨 차후에 돌아보자는 취지로 기록을 시작한다.


단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내가 요리를 하며 겪었던 방향성에 대한 해답을 누군가는 이곳에서 찾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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