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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미술관 학예업에 종사한 지 7년차, 현재는 런던 소재 국립미술관의 큐레토리얼 팀에서 일하며 예술을 사랑하고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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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black.indigo.r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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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After eight
예술이 우리의 삶에 내재하며 긍정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영국과 한국에서 경험한 문화 예술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담은 글과 사진으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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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킴
다독임이 필요한 전직 미술인, 전직 스타트업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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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디 옹그
전시이론 공부로 유학하고 갤러리디렉터, 공기관예술행정가, 전문직 공무원을 거쳐 나를 수련하는 길을 모색하고, 글 쓰고, 가끔 동시대 미술 전시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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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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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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