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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
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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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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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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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소소한 영화리뷰어이자 느린 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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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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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ITY 어피티
2030을 위한 종합 경제 미디어 어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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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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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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