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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
한국에서 20년, 뉴욕에서 7년. 에디터, 일러스트레이터. 조용하게 산만한 사람. 보기보다 다사다난했던 삶이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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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는 늙어서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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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지금 당장은 몰라도, 나중에서야 알게 된다 해도 내 삶은 열릴지 모를 기회의 문들 뿐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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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린
김그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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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마
지영이 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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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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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냥이
우리집 앞의 박물관에서 추운날 맴도는 냥이만큼만 부지런히 살아보려 합니다. 글쓰다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누워서나 걸으며 혼자 공상의 나래를 펼치는 게 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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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oh
ian o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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