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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떼엉
관광학을 전공했지만 여행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을 여행하듯 적어내린 시선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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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
지공거사가 되었다. 푸른 하늘만큼 높이 남은 삶을 무엇 하며 살 것인가! 이제껏 먹은 것을 배설하는 기분으로 뒤간에 앉아 버컷리스트를 작성했다. 인생은 여행이다.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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