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딸바보라는
내 안의 머슴을 발견했다.
후회는 없다.
그저...
나도 모르게 움직이고 있는
내가 아주 가끔 안쓰러울뿐.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