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잡았다!!
엄마란 존재는잠들지 않는다.언제나 아이를 생각하고언제고 아이에게 달려간다.그게...
이 세상 엄마들이다.
부디 그 위대한 마음이 지나쳐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 않기를
아이들을 잘 못 잡지 않기를 바라본다.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