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날의 검

육아 단편 시

by 햔햔


잡았다!!




엄마란 존재는
잠들지 않는다.

언제나 아이를 생각하고
언제고 아이에게 달려간다.

그게...

이 세상 엄마들이다.


부디 그 위대한 마음이 지나쳐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 않기를

아이들을 잘 못 잡지 않기를 바라본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