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다 했니?
가끔씩 잘 놀던 아이가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꼼짝않고 서 있으면
편안한 표정되기 전엔
뭣 모르고 건드렸다간..
큰일 남.
.
그리고 자격지심 가질 일 없이
평소에 잘하기!!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