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딸래미 알람 작동!
고통을 수반한 달콤한
알람 소리.
아빠~ 앙~
이상하다.
좋은데 등골이 서늘하다.
결국, 이렇게 또 ...
기상!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