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운전 중...미련을 버리자!!
자꾸 보고 싶어도..운전 중엔 뒤 돌아 보지 않기!잠깐 보려다큰일 남!!
근데 잘 안 됨 ㅡㅡ;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