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여보.... 여보?
말을 해봐 웃지만 말고..
얼굴에 불붙겠어. 여보..
#오해의골 #그깊은곳으로부터
똥 냄새에 아들을 의심하는데,
무릎에 아들을 앉히고 있던 아내가 움찔한다.
그리곤 얼굴이 달아오르더니 말을 잇지 못하고
꺼이꺼이 목 놓아 웃기 시작한다.
어이~ 어이~
3초 준다.
창문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