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오해, 훌훌 날려버리자

육아 단편 시그림

by 햔햔
CalliLang20191012070448.png
여보.... 여보?


말을 해봐 웃지만 말고..

얼굴에 불붙겠어. 여보..


#오해의골 #그깊은곳으로부터




똥 냄새에 아들을 의심하는데,

무릎에 아들을 앉히고 있던 아내가 움찔한다.

그리곤 얼굴이 달아오르더니 말을 잇지 못하고

꺼이꺼이 목 놓아 웃기 시작한다.


어이~ 어이~

sticker sticker

3초 준다.

창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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