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이 오랜 기간 베풀어 주신 사랑을 모두 헤아릴 순 없지만
네 아이를 키우며 당신의 마음을 새삼 깨닫다.
당신의 발치라도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식을 생각함에 있어선 닮은 마음이길 바라본다.
어릴 적 황금마차를 태워드리겠단 약속을 지키려면 멀었지만
가끔씩 이렇게라도 당신의 기분을 비행기에 태워드리고 싶다.
긴 기간 곁에 계셔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