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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해봐야 아는 사람. 저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아등바등 사는 걸 좋아하지 않고, 들판에 뒹구는 들꽃처럼 사는걸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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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이이원
시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과 소통하고 행복한 인연과 만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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