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 업체를 바꾸었다. 사무실 바로 근처에 있는 곳인데 가격은 이전에 사 먹던 곳과 비슷하다. 단 크기가 훨씬 크다. 김밥 하나를 한입에 넣기 버거울 정도. 그렇다고 밥을 속을 많이 채운 것도 아니다. 속이 풍성하게 들었다. 가게 이름이 오감만족이었는데 일단 만족.
- 하루 종일 엑셀을 바라보며 취소 요청 온 건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수동으로 사용 또는 환불 처리하는 작업을 했다. 단순 반복 업무에 나름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엄청 하기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