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을 만드는 상세페이지 (1)

상세페이지 '이것' 때문에 중요해요

by 아웃사이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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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명, 한명 붙들고 내 제품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옷이면 입혀보고, 이불이면 만져보게하고, 음식이면 먹어보게하면 구매전환율을 쉽게 올릴 수 있을텐데 온라인은 그럴 수 없다.

대신 이런 역할을 해주는 것이 있다. 바로 상세페이지다.


매장에 고객이 아무리 많이 찾아오면 뭐하나

고객이 원하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없다면 고객은 금방 떠나기 마련이다.


얼마 전 따끈따끈하게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다. 수원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에서 팝업을 진행했다고 한다.

수원 스타필드의 팝업은 데이트 나온 커플 고객이 많아서 간단한 디저트 위주로 판매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반면, 고양 스타필드는 아파트 사이에 둘러쌓인 곳에 위치해있어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았고 아이들이 먹을 만한 게 뭐가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한다.


이처럼 소비자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온라인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말을 해야 사람들이 상세페이지 글을 읽어줄까?

정답은 '유저 특징에 따라 다르다'이다.


소비자는 크게 어떤 목적으로 온라인 구매를 하느냐에 따라 2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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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물건이 필요한 사람 = 목적형

취미로 들락날락 하는 사람 = 충동형

이렇게 정리하면 편하다. 소비자의 분류는 내가 런칭하려는 플랫폼이 갖고 있는 고객이다.

어떤 플랫폼에서 팔고 싶은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진다. 플랫폼에 대한 얘기는 추후 다른 시리즈에서 다뤄보기로하겠다.


이렇게 들어온 고객의 구매 전환을 '구매 퍼널 전략'으로 살펴보면

상세페이지는 인지하고 들어온 사람이 우리 제품을 갖고 싶도록 설득하는 단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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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사람이 전환 될 수 있게 하는 것
즉, 전환율을 최종적으로 책임지는 것이 상세페이지다.


그렇다면 이 상세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어야 좋은걸까?

앞으로 시리즈에서 하나씩 살펴보자.





<매출을 만드는 상세페이지> 시리즈 소개

1) 상세페이지 '이것' 때문에 중요해요

2) 구매결정은 스크롤 3번이면 끝나요

3) '이런' 이미지가 구매를 만듭니다

4) 읽히는 카피라이팅

5) 10가지 상세페이지 공식

6) 디자이너가 없어도 당장 할 수 있는 Ai 활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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