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눈물로...

[기억하기] 세월호 참사 982일.

by 이창우



붉은 눈물로

어둔 유리잔 너머

세상을 본다



8차 촛불 집회

[세월호 참사] 2주기 지나 252일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