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억하기] 세월호 참사 972일.
파르르 떨린 첫, 눈물 진상규명탄핵 판결 후
[세월호 참사] 2주기 지나 242일째 눈물...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