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 아몰랑, 여성가산점...

[세상따라잡기]

by 이창우

4월의 슬픔을 잠재우면 5월의 평온이 슬그머니 내 하루를 어루만집니다. 파란 하늘과 5월이 주는 가족과 공동체. 사랑을 주고받는 계절, 법이나 규정 상으로는 평등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나...

세상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는 세상을 나누기 위하여 함께 하는 이야기.


[세상따라잡기 1.] 방송듣기


책대여.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W issue 브리핑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