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코르셋 운동 : 페르소나 (2)

by 이창우

가부장제의 오랜 역사성은 현재의 '나'를 자연스럽게 '꾸밈'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만들었습니다.

꾸밈은 노동인가?
내가 겪던 문제가 사실은 만들어진 것이었다면?


[그 많은 페미니즘 이야기] 방송 듣기

20대 청년들과 나누는 탈코르셋 운동, 두 번째 이야기로 넘어가 봅니다.


KakaoTalk_20190924_064548798.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탈코르셋 운동 : 페르소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