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 당갈 / 나테시 티와리 감독
2018년 개봉한 영화 <당갈>을 감상하고 각자 머무는 시선을 이야기 합니다.
레슬러 선택은 누가 한 것인가?
결과가 좋아서 과정은 미화되는가?
문제 의식을 갖고 들여다 보는 영화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이기도 한 것일까?
과연, 금메달은 누구의 욕망인가?
청년들과 나누는 다양한 시선입니다.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