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노동을 하는가, 아니면 노동하기 위해 살아있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
비정규직과 여성 일자리 문제, 정부의 노동 존중 정책의 현주소에 대해 청년들과 이야기 나눕니다.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