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사회로부터 실추된 개인의 명예 회복은 가능한가
1. 개인의 사생활 침해는 원인과 결과에서 어느 정도까지를 인정해야 할까
2. 개인의 과거가 현재를 모두 대변할 수 있을까
3. 무지의 상태에서 개인이 선택한 것이 옳지 않다면 우리는 어느 정도의 관용이 필요한가
4. 개인과 사회의 신뢰 회복 또는 신뢰는 가능할까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