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페미니스트』 이임하
식민지 일상에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페미니즘은 복수 명사로 그 안에 다양한 페미니즘이 공존할 수 있다. 각자 지지하는 페미니즘을 존중하고 우리 사이의 균열을 최소화하는데 충분히 신경을 쓰기만 하면 된다. -록산 게이-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