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가족휴가
펭귄씨, 그대가 물속에서 날아다니는 순간이 잠시 폭염 휴가 중 위로였음을 아실는지.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