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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Ko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기억하고 싶은 따듯한 순간들을 담습니다. 비록 스쳐가는 소소한 것들이지만,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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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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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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