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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Ko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기억하고 싶은 따듯한 순간들을 담습니다. 비록 스쳐가는 소소한 것들이지만,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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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작가, 유어아이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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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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