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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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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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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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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혜
딸쌍둥이 엄마. 내내 우울하고,가끔 행복하거나 즐거우며,곧잘 슬픈 일상. 좋은 엄마, 좋은 사람이되기 위한 끝없는 고민. 엄마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모든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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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래빗
경제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글로 씁니다. honoluluz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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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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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히
마케터였어요. 퇴사 후 독립출판물을 제작했고요, 읽고 쓰는 게 삶의 낙이 됐어요. 덴마크에서 삼십 대를 이십 대처럼 보내고 있어요. 뭐든 계속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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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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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anding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an.other입니다. 저희는 로컬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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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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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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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Konadian Life
Peter Yi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서 두아이 대학 졸업시키고, 아내와 함께 틈틈이 캠핑과 여행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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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뚝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불과 졸업. 프랑스어 밥벌이 16년차, 초보 워킹맘 6년차, 자기계발 매니아 3N년차 김오뚝입니다. 글로 서로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데 기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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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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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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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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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저희 디지털 노마드 가족의 세계여행을 기록해요. 긴 여행 후,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 정착해 글쓰는 엄마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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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Julie
13년차 국제커플, 9년차 대기업 퇴사자, 2년차 덴마크 이민자, 크롭탑과 비키니를 사랑하며 춤추고 여행할때 가장 행복한 30대 청춘의 사랑과 커리어, 일상의 행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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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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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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