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다는 건
괜찮았던 것이 괜찮지 않아 지고
괜찮지 않았던 것이 괜찮아지는
변덕스러운 일이다.
살아보는 여행, ‘여행살이’를 글로 그리는 🦉붱입니다. 여정 속 흔들리며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들을 나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