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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하루
(감성주의) 상념은 우주 확장의 근원입니다. 지구인 감성으로 우주 공간이 채워지면, 관측 순간 공간 확장과 물질의 변화가 이웃합니다. [동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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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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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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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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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율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독립을 기다리며, 나란히 걸을 수 있는 날들을 조심스레 모읍니다. 여행지에서의 사소하지만 오래 남을 장면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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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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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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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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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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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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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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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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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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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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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현직 시나리오 작가이자 5년차 신의 제자. 가끔 농사도 짓는 농부. 육아와 살림은 보너스인 N잡러.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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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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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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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Paul
대충대충 치열한 빨강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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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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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광고회사에서 영상을 만들고 있으며, 틈이 나면 산책하고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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