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깔끔한 사람이 좋다.
마음이 고결하고
자신의 지조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온전히 자신은 물론 넉넉히
자신의 사람을 지킬 수 있는 사람,
자신을 숨김없이 말해도
진실할 수 있으며
무슨 말을 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이 좋다.
지식이 많은 것보다 지혜로움이 많으며
자신이 잘 남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못 남과 흉을 덮어 줄 수 아는 사람이 좋다.
무슨 말을 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산소 같은 사람이고 싶다.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바쁨보다 재촉하지 않는 시간에
걸음을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