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잠든 사이

세상은 바뀐다. 어둠은 늘 비밀 하나를 담는 것처럼

by 김순만

불이 꺼질 때 하늘의 별이 더욱 빛난다. 그 빛에 눈은 쌓이고 또 쌓이고, 그대가 잠에 들 수 있도록 눈은 결코 아무리 하고 싶은 말도 하지 않는다.



I will steal ur heart. Don't wake up.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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