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의 기쁨
향기로운 옷
by
김순만
May 6. 2022
옷에서 향기가 날 때는 기분이 좋다
사랑하는 이의 살 냄새 같아.
엄마의 품을 좋아하는 아이처럼.
문득 스치는 향기로운 냄새,
웃음이 난다.
작가의 이전글
땅에서하늘까지
효불효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