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발걸음
길은 곧 마음의 발걸음이 닿는 곳이니
마음이 가는 곳을 향해 가면 길이 되겠고,
길이 아니어도 가다보면
가지 않았던 길도 길이 되고,
그렇게 가다보면 그것이 결국 자신의 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