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산책
꽃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
by
김순만
Mar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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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다 가는 시간도
자신을 위한 여백의 시간이다.
작은 것에
더 큰 여백이 있다.
말하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걷는 것도 좋다.
https://youtu.be/Kqrxhh4Y1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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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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