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들다
해일
결심
by
올빼미
Jul 12. 2025
아파서
울어본 적은
없다.
타인에게 치여서
울어본 적은
더욱 없다.
나의 눈물은
너로 인한
해일이다.
너에게 치인
아픔이다.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올빼미
올빼미입니다.
팔로워
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위선조차 사랑했던 살구꽃
인간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