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사이
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팔로우
창가림
퀘벡에서 연극학부 연극 미술 나왔습니다. 결혼도 했고 막상 졸업도 하니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제 삶을 그리고 학교를 뒤돌아보았습니다.
팔로우
윤 Yoonher
비정형 방식으로 나를 찾기. 서울과 밀라노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패션마케팅을 공부하고 일 했습니다. <지금의 균형> <기획하는 사람, MD> <뭐 어때, 떠나도 괜찮아> 저자.
팔로우
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바호
10년차 AI 기업 직장인. '직장인이 행복해지는 방법'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