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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Lim
기자들과 밥 잘 먹는 홍보맨. 장서가, 독서광들 곁에서 책 좀 읽는 척 하지만 곧 드러날 밑천에 전전긍긍이다. 말과 글 나눔을 즐기고 여행, 영화, 만화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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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과거 15년 동안 글밥 먹고 살았던 방송작가였고, 그리고 오래전 한때 영화객원기자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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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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