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똑딱~ 소리에도 해맑게 웃어주던 너의 모습
참 별거 아닌데… 엄마 얼굴만 봐도 그냥 좋은 거지.. 너는.. ^^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울려 퍼지는 너의 맑은 웃음소리.. 엄마에게는..산타가 가져다준 선물 같구나..
ps.아이가 6개월 무렵에 아이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며 힘을 내던 그 시절.. 그때의 아이의 모습을 잊지 않고 싶어서아이 잘 때 그려보았던 연필 스케치도 함께 담아봅니다.
이루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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