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by 이루미맘



엄마의 똑딱~ 소리에도

해맑게 웃어주던 너의 모습








참 별거 아닌데…

엄마 얼굴만 봐도 그냥 좋은 거지..

너는.. ^^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울려 퍼지는 너의 맑은 웃음소리..

엄마에게는..

산타가 가져다준 선물 같구나..




ps.
아이가 6개월 무렵에

아이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며
힘을 내던 그 시절..


그때의 아이의 모습을 잊지 않고 싶어서

아이 잘 때 그려보았던
연필 스케치도 함께 담아봅니다.



이루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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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k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