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형 엄마

by 이루미맘


태초에 인간은
두 가지 유형으로 분리되니..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에
충실하게

새벽만 되면 눈이 떠진다 함!





하지만






새벽만 되면 아드레날린이 들끓어서

이대로 아쉬워 잘 수가 없나니..







이런 올빼미형 인간도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니

피곤해서 새벽에 달리는 것도 뭐고..
아이 수면 패턴에 맞추어 들어가게 된다.




무엇보다 아침만 되면



덕분에
눈을 뜨면 아침이니


올빼미형 엄마도 육아하면서
패턴이 바뀌어버리는 기적(?)을 맛보게 되네요

ㅎㅎ;



육아툰 인스타
@oyk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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