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 ‘100m 달리기’ 에
비유한다면
진통 시간에 상관없이
아이가 태어난 순간
하지만 육아는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가는
조리원 천국이 끝나는 순간부터
엄마는 아이와 함께
우리네 인생을 위하여
달려간다.
그러다 넘어져서
좌절하는 순간이 오고,
멈추고 싶은 극한 통증이 와도
엄마와 함께 맞추어 달리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는 순간
엄마는
다시 힘을 내어
꾸준히 달려본다.
아이가 성인이 되는 그날까지
육아는 장기 마라톤!
덕분에 엄마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
PS.
지금도 아이와 함께
달려가는 엄마들
화이팅이예요!
인스타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7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 에세이툰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