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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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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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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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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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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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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맘
아이가 지어준 이름 ‘별하(별처럼 높이 빛나는)’처럼, 타인의 삶 속에 숨겨진 고유한 빛을 정독하는 라이프 & 커리어 에디터 별하맘, 정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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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동물을 사랑해서 채식을 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사랑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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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HZ
“빙산의 아래 부분"과 "동전의 옆면“에 주목시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스트=노력가. (아마도) 여기에서만 읽고 들을 수 있는 글과 음악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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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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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흐
소리의 흐름:소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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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일을 좋아하는데 회사는 왜 이렇게 힘들까. 방황하다 심리상담을 받았고, 그 길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심리상담사가 되었습니다. 상처로부터 피어나는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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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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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좀비
닭🐓과 치킨🍗 그 가운데에서 좀비로 살아가는 사람들. 두 마리 치킨좀비가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하기로 합니다. 그 미끄러지고 일어서는 일련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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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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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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