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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한 사랑방
자유와 평온을 찾아 부단히 가지치기를 하며 살아온 사람. 무해하지만 날 것으로 파닥거리고, 담백하고 다정한 안온한 사랑방 이야기. 어쩌면 제 성장 기록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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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또
서울 신림동을 월든 숲속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 미니멀리스트. 캠핑 장비를 사용해서 자취방에서 살아남는 중. 이사는 2시간만에 승용차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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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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