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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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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준
어릴 적부터 내 삶의 마지막 직업은 영화감독이었으면 하는 소망은 나를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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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안녕하세요? 책끌입니다. IT 기자,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유튜브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운영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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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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