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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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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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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가 kwang
지구와 사람을 위한 길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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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미물이자 불성실한 연재자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남기며 서평을 블로그에, 연재는 홈페이지에서 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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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방구석 공상가가 그대와 통하기를 청합니다. 솔직 담백한 말과 색다르면서 깊이 있는 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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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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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단조로운 일상 속 작은 귀감들을 모으는 말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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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어느 시공간에서든 누구나 주체일 수 있을까.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청소년•청년과 만나다가. 지금은 잠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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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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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 Youn
사랑과 여행을 글쓰는 리디아입니다. 더 사랑하는 삶,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헤드헌터이며 여행자, 동기부여가, 예술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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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용 알비스
Primus Novae Aetatis / 새 시대의 개척자 / 장애인식개선강사 · 사회자유주의자 · 성공회 신자 · 사진작가 · 글작가 · 자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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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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