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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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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moon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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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dayoo
소소한 일에는 선택을 못하지만 큰 일에는 덜컥 결정을 하고, 끝맺음이 많이 부족해서 시작만 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 덕에 심심하지 않게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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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달
하루 달처럼 조금씩 마음을 채우고, 다시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중이다. 1인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고 "마이아" 예술 단체, "소문창" 소설 동아리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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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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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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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특별하지 않은 일도 특별함으로 채우고 소소한 일도 큰 감동으로 담아 책과 글이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고픈 일인. 수필가로 등단. 저서로 '어느 날 쉰, 너를 만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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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검사
캐나다에서 정말 '검사'를 했던 김검사입니다. 아쉽게도 그 '검사'는 아니고 Authorized Nuclear Inspecto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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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더
IT 에세이 작가, 현업 개발자, 코딩 강사, 강연자, 파워블로거 | 출판, 강연, 방송, 인터뷰등 제안 연락주세요. "gocod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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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니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향해 걷습니다. 창작과 창작 사이, 머리를 쉬게 하고 또 다른 힘을 얻고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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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
꿈과 우주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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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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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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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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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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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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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소년
무기한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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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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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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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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