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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이 씨 와의 하루
시어머니 시리즈
by
이자까야
Jan 2. 2020
시리즈 1.
애
미야~ 나 안잔다~ TV 끄지마라~
시리즈 2.
애
미야~ 지켜보고있다~
뽕이는 여느 강아지와는 달리 고양이처럼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뽕이 시선 끝 어디쯤엔가에는 항상 가족이 있어야한다.
내가 안방에 있으면 뽕이는 거실로 나가서 혼자 유유자적 여유를 즐기곤한다.
그러다가 한 번씩 안방에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슬며시 안 방 문사이로 나를 들여다보곤 다시 거실로 나간다.
뽕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저 조그만 머리 속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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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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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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