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1. 애미야~ 나 안잔다~ TV 끄지마라~
시리즈 2. 애미야~ 지켜보고있다~
뽕이는 여느 강아지와는 달리 고양이처럼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뽕이 시선 끝 어디쯤엔가에는 항상 가족이 있어야한다.
내가 안방에 있으면 뽕이는 거실로 나가서 혼자 유유자적 여유를 즐기곤한다.
그러다가 한 번씩 안방에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슬며시 안 방 문사이로 나를 들여다보곤 다시 거실로 나간다.
뽕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저 조그만 머리 속이 궁금하다...
구독과 라이킷 그리고 댓글로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