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횸흄
세상의 모든 것을 이야기로 보는 눈과 그것을 에세이로 쓰는 손을 가지고 싶습니다. 일기와 에세이, 인문과 에세이 그 사이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횸흄=효민+혜윰 중드 보다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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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지
연화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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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고히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갖습니다. 이를테면 꽉찬 지하철을 굳이 비집고 나가는 이의 눈매 같은 것을요. 그리고 그것을 괜찮은 문장으로 써내는 것을 사적인 사명으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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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라헬
힉스빌 라헬의 봄날입니다. 30여년 내 청춘을 보낸 뉴욕이야기와 모국과 뉴욕을 넘나들며 섹시한 꿈을 이루어가는 늙은소녀의 살뜰한 일상을 적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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