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이혜민
평범한 엄마이지만, 육아와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는 마음을 함께 기록합니다.엄마라는 이름 속에서 한 번쯤 흔들려 본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아를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를
팔로우
꿈샘
아들이 써 놓은 일기를 훔쳐보는 엄마입니다.
팔로우
박똥글
위구르의 기억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자청비
책과 삶 사이, 나를 찾는 문장을 쓰며, 감정을 다듬고 글로 천천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온다정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쓰야
<1등은 행복할까?> 저자, 학창 시절 늘 꼴찌였던 학생이 고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성적보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발견해주는 교실을 만들어 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원가 김정두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 꽃 그리고 잔디를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