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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 같지만 평범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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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아내와 함께 긴 여행을 다녀온 후, 지금은 다시 일상을 여행 중에 있습니다.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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