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출간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공지
안녕하세요. 삼육오이사 36524 입니다.
첫 번째 공지를 올린 지 얼마 안 된 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다시 공지를 올리게 되었네요. :)
금/토/일 주 2-3일 연재를 하던 제가 뜬금없이 이렇게 월요일에 공지를 올려드리게 된 이유는,
제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소설이 있는데 (아직 연재 중)
정말 감사하게도 어느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을 받게 되어, 현재 글을 연재하고 있는 모든 곳의 일정을 조금씩 변경해야 할 것 같아 안내드리고자 이렇게 몇 자 적게 되었습니다.
"당분간 브런치 스토리에서의 글은 그대로 주 2-3회를 연재하되 요일은 자유 연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웹소설에서 다른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 여기에서는 그 작가명을 따로 언급하거나 홍보할 계획은 없습니다.
브런치 스토리에서 저는 영원히,
여러분의 삼육오이사 36524 가 될 거니깐요. :)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도 제 소설의 구독자분이 계실 수 있겠다는 생각 정도로 만족할 예정입니다.
늘 많은 응원과, 사랑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찾아오시고 언제든지 보고 가세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밤과 낮, 그 사이 새벽까지도 평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