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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엄마 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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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Jan 26. 2021
마트에서는 돈 내고 가져가야 한다고 했더니 마트가 '돈 내'가 되어버렸네요ㅎㅎ
벌써 쇼핑에 재미 붙인 준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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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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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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